콘텐츠로 이동

부하테스트 입문 — 왜 필요하고 어떻게 시작하나

서비스를 배포했는데 사용자가 몰리자마자 다운됐다면, 부하테스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하테스트는 “내 서비스가 몇 명까지 버틸 수 있는가”를 사전에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실제 사용자 트래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서비스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측정하는 테스트입니다.

개발 환경: 나 혼자 테스트 → 빠름 ✅
프로덕션: 1,000명 동시 접속 → 갑자기 느려지거나 다운 ❌

부하테스트는 이 차이를 배포 전에 발견합니다.

종류목적비유
부하 테스트 (Load Test)예상 트래픽에서 정상 동작 확인평상시 도로 주행
스트레스 테스트 (Stress Test)한계 용량 탐색도로가 막히는 임계점 찾기
스파이크 테스트 (Spike Test)갑작스러운 급증 대응 확인출퇴근 러시아워
소크 테스트 (Soak Test)장시간 안정성 확인고속도로 장거리 주행

처음에는 이 세 가지만 보면 됩니다.

초당 처리하는 요청 수. 높을수록 좋습니다.

TPS 100 = 1초에 100개 요청 처리 가능

서버가 요청에 응답하는 데 걸리는 시간.

평균보다 P95를 봐야 합니다.
P95 = 전체 요청의 95%가 이 시간 안에 응답

전체 요청 중 실패한 비율.

에러율 < 1% → 정상
에러율 > 1% → 문제 있음

처음 부하테스트를 시작하는 순서

섹션 제목: “처음 부하테스트를 시작하는 순서”
1단계: 목표 설정
"우리 서비스는 동시 사용자 500명을 처리해야 한다"
2단계: 도구 선택
처음이라면 k6 추천 (설치 간단, JavaScript로 작성)
3단계: 핵심 시나리오 1개만
가장 중요한 API 1개 (예: 로그인, 상품 조회)
4단계: 소규모로 시작
VU 10명 → 50명 → 100명 순서로 올리며 관찰
5단계: 결과 해석
에러율과 P95 응답시간이 임계치 안에 있는지 확인
  • 신규 서비스 오픈 전
  • 대규모 마케팅 이벤트 전 (트래픽 급증 예상)
  • 큰 기능 배포 후 (성능 회귀 확인)
  • 인프라 변경 후 (서버 스펙 변경, DB 마이그레이션)
  • 서비스 느려졌다는 민원 발생 시
visitor count

이 가이드를 내 서비스에 직접 적용해 보세요.

TestForge 무료 스캔 시작 →